배민 신춘문예

우리는 모두 시인이다.

주최 : 배달의민족
협력 : 교보문고

2019 배민신춘문예가 2월 26일부터 시작됩니다. 드립의 역사를 함께 써 내려갈 작가들을 기다립니다.

baemin_sinchunmun_yeah. #역대수상작_영상 #드립신 #우리는_모두_시인이다

배민신춘문예 역대수상작 since 2015

2018 수상작

대상

박수 칠 때 떠놔라 - 회-

최우수상

내가 너로 완전히 뒤덮여 흔적도 없길 - 치즈가루 많이 뿌려주세요 -

우수상

오래 고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 - 설렁탕 -

2017 수상작

대상

치킨은 살 안 쪄요 - 살은 내가 쪄요-

최우수상

수육했어 오늘도 - 보쌈달빛 -

우수상

저는 위에서 시키는대로 했을 뿐입니다 - 입 -

2016 수상작

대상

불 끄고 다녀 가스 밸브 잘 잠그고
고 기 같은 것도 좀 사 먹고
기 어이 독립하니 좋니?
피 치 못할 사정 아니면 가끔은
자 기 전에 엄마한테 전화 좀 해줘

최우수상

쫄 바지도 못 입고
면 바지도 안 들어가

우수상

피 할 수 없다면
자 연스럽게 내 뱃속으로 넣자

2015 수상작

대상

산해진미 갖다놔도
엄마가 해주시는
집밥보다 맛있는건 없네요
- 시집 ‘우리집은 치킨집’에서 -

최우수상

시작이
반반이다
- 아리스토텔레스 -

우수상

우리 위장
부르게 부르게
- 배민킴벌리 -

그리고 2019년...

We are all poets

올해는 당신의 차례입니다

2019년 2월 26일
새로워진 ‘2019 배민신춘문예’가 찾아옵니다.